
[잡포스트] 황주원 기자 = 배우 박수연이 유기견 보호소 ‘도로시지켜줄개’와 함께 ‘바비온’의 오븐구이 트릿을 판매해 보호소 아이들의 병원비 후원 공구를 진행한다.
인천에 있는 보호소 ‘도로시지켜줄개’는 현재 한 병원에만 진료비가 천만원 밀려 있는 상태이고, 또한 함안 번식장 아이들의 구조도 한 상황이라서 수연샵 대표 박수연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에 수연샵과 유기견 보호소 ‘도로시지켜줄개’는 강아지 바리깡으로 유명한 바비온에서 새로 나온 오븐구이 트릿을 판매해 유기견 아이들을 돕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연은 판매 수익금의 전부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4세트 이상 구매자에게는 자신이 만든 수아 캐시미어 후드집업을 선물하고, 가장 많이 구매한 구매자에게는 모드니펫의 와이드 네모백팩을 선물로 준비했다면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요청했다.
박수연은 “아이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 저 아이들이 잠시나마라도 따뜻한 집에서 따뜻한 밥 먹고 사랑 받았으면 좋겠기에 많은 이들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박수연은 현재 남양주 번식장에서 구조된 비비와 광주시 보호소에서 데리고 온 들개 하늘이와 하루, 그리고 유기묘 미우, 레이, 레오와 함께 살고 있으며, 현재 김철규 감독의 신작 스튜디오 지니의 ‘라이딩 인생’ 드라마에 ‘지숙’역으로 캐스팅 되어 촬영 중에 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