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위한 ‘안심 살균 탈취 전해수기’ 출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뉴스통신=안지희 기자] 소형가전 유통 전문업체 라이징테크(대표 민성준)의 대표브랜드 바비온에서는 12일 화학제품 없이 안전하게 살균 탈취가 가능한 전해수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증가하고 관련 위생용품이 연일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손의 청결관리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살균을 위한 손 세정제 및 손 소독제의 인기가 뜨거우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나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들을 위한 위생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 가정에서 편리하고 쉽게 살균수를 제조하고 사용 가능한 전해수기의 선호도가 높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바비온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일상 모든 곳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해수기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해수기(V20)는 인증 받은 99.9%의 강력한 살균 능력과 탈취에 탁월한 전해수를 수돗물을 이용해 3분만에 제조가 가능하게 한다. 더 강한 살균과 탈취를 원할 때는 정제 소금을 첨가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넉넉한 300ml의 용량, 미세하고 넓게 퍼지는 안개분사, 3시간 충전 시 3분씩 15회 사용가능한 배터리, USB-C 타입 충전방식을 적용하여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바비온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전해수기가 가족과 반려동물의 생활환경과 위생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제품 구매 및 상세정보 확인은 바비온 공식사이트와 오픈마켓(스마트스토어, 11번가, 인터파크 등)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