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가전 전문회사 라이징테크의 대표 브랜드 바비온은 반려동물 발 관리 전용 이발기 ‘BCG-22 풋마스터’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바비온 부분이발기는 국내 최초로 애견용 이발기와 발톱 다듬기를 하나로 합친 제품으로 손쉬운 헤드 교체를 통해 반려동물의 발바닥 털을 포함한 털 관리와 발톱 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게 고안됐다.

업체에 따르면 바비온 ‘BCG-22 풋마스터’의 이발기 부분은 피부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세라믹날을 적용해 뻣뻣한 털도 자극없이 부드럽게 미용이 가능하고, 인체에 무해하며 반영구적 강화 금강석이 장착된 발톱 갈이용 헤드는 안정적으로 날카로운 애견의 발톱을 부드럽게 다듬어준다.

또한 RPM을 증가시켜 더 강력하게 사용하는 터보 모드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사용되는 신소재 배터리를 탑재해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준다. 그 외에 미용에 예민한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저소음·저진동으로 설계했으며, 초보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2/4mm 전용 빗살캡을 기본 포함했다. 가시성이 뛰어난 LED표시등으로 남은 배터리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바비온 홍보담당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발바닥 미용기 대부분이 출처 불명의 사람 눈썹 정리기 제품”이라며 “BCG-22 풋마스터는 반려동물만을 위해 제대로 만든 전용 부분이발기”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