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한미진 기자 = 이미용 전문회사 라이징테크의 대표브랜드 바비온에서 애견 발 관리 전문 이발기 BCG-22 풋마스터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바비온 부분이발기는 국내 최초 이발기와 발톱 다듬기가 하나로 합쳐진 제품으로 손쉬운 헤드 교체로 반려동물의 털관리와 발톱관리를 한번에 할 수 있게 고안됐다.

바비온 BCG-22 풋마스터의 이발기 부분은 피부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세라믹날을 적용해 뻣뻣한 털에도 자극없이 부드럽게 미용이 가능하다. 인체에 무해하며 반영구적 강화 금강석이 장착된 발톱 갈이용 헤드는 안정적으로 날카로운 애견의 발톱을 부드럽게 다듬어준다.

또한 RPM을 증가시켜 더 강력하게 사용 가능한 터보 모드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사용되는 신소재 배터리를 탑재해 안전하고 뛰어난 내구성을 갖췄다.

그 외에 저소음 저진동 설계로 미용에 예민한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초보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2/4mm 전용 빗살캡이 기본 포함돼 있다. 또 가시성이 뛰어난 LED표시등으로 남은 배터리를 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바비온 홍보담당자는 “일반적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발바닥 미용기 및 바리깡은 출처 불명의 사람 눈썹 정리기 제품이 많다”며 “BCG-22 풋마스터는 반려동물만을 위해 제대로 만든 전용 부분이발기”라고 전했다.

한편, 바비온은 현재 신제품 출시 이벤트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풋마스터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애견발톱깍기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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