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면서 강아지 미용시장이 커지고 있다. 강아지는 평균 체온이 높고 땀 배출을 통한 체온조절이 어려워 다른 동물에 비해 더위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비온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엔 강아지를 평소보다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며 챙겨야 할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반려동물 털관리라고 말한다.

바비온 관계자는 “특히 장모인 강아지들은 덥고 힘든 여름에는 열 발산을 위해 털을 밀어주는 것이 좋다”면서 “미용 전 이발기 소리를 충분히 들려주어 반려동물의 거부감을 최소화한 다음 몸통, 배, 머리, 항문 순으로 털을 밀어준다. 이발기는 가격대의 폭도 넓고 종류도 매우 다양한데 에너지 효율이 높고 소음과 진동이 적어야 하고 내구성까지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반려동물 미용 전문 브랜드 바비온의 프리미엄 이발기 ‘SBC-7710’은 피부에 자극이 없고 위생적인 세라믹 티타늄날과 모든 기능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LCD 표시창, 사용시간이 3배 늘어난 120분 연속사용 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순간적으로 파워를 20% 향상시키는 스마트 터보 기능과 이발기가 과부하에 걸렸을 때 이를 알려주는 과부하 측정 안내창으로 위험을 미연에 방지해 안정적인 미용을 가능케 한다.

바비온 관계자는 “여름의 문턱에 접어든 지금 바비온 이발기로 반려동물 털관리를 하면 오랫동안 반려동물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바비온은 강아지 바리깡, 가정용 이발기로 소비자에게 상품성을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히트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